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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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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기억될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 그 현장에서~

작성자:
박상규
등록일:
2018-04-30
조회수:
643

상세내용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동안 평창과 강릉에 여러차례 방문했습니다.
경강선 KTX를 이용해서 순식간에 강릉역, 오대산역에 도착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는데요.
올림픽, 패럴림픽에 관련된 많은 추억들이 있지만 그 중 패럴림픽 폐회식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2018년 평창에서의 추억이 모두 끝난다는 짙은 아쉬움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
그만큼 이곳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기 때문이었겠죠.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회식에서 배희관 밴드와 에일리가 '그대에게'를 부를때의 뭉클함이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관객석 가득 느껴졌던 열기, 그리고 반다비를 떠나보내는 아쉬움..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던 순간이었어요.

2018년 강원도 평창과 강릉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