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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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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질 수호랑과 반다비입니다.

작성자:
홍기훈
등록일:
2018-04-30
조회수:
666

상세내용

이제 평창동계올림픽은 끝났지만 수호랑과 반다비와 함께 했던 추억만은 오랙동안 남게 될듯 합니다.
제 인생중 호돌이 이후에 가장 좋아하게 된 올릭픽 마스코트가 바로 수호랑과 반다비였습니다.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동계패럴릭픽 경기 보러가면서 보게 된 수호랑과 반다비 사진들 모아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