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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이야기 여기가 어디야? 강원도야! 강원도에서 만드는 나만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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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테마여행 #7

조금 더 특별한 맛과 멋을 만나다. 강원도의 맛따라 길따라 여행!

고성, 속초, 강릉, 동해

행운을 주는 명태와 떠나는 고성 여행

임시이미지

명태는? 대표적인 한류성어종으로 예로부터 제사, 혼레 등에 있어서 없어선 안된다고 여겨져 귀한 생선으로 취급받았습니다. 보관 상태, 잡힌 시기 등에 따라 생태, 동태, 북어, 황태, 코다리, 백태, 깡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특히나 고성명태는 영양성분이 우수하고 해독 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명태, 어디로 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거진항을 추천합니다. 거진항은 명태의 주산지로도 유명하여 명태를 이용한 별미 음식이 함께 알려져 있습니다. 신선한 명태 아가미를 따 무채와 버무린 명태 서거리, 차좁쌀로 버무린 명란 식혜 등 특별한 음식과 함께 명태탕, 찜 등 다양한 명태요리를 함께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같이 여행하면 더 좋은 식후경 코스

코스정보: 화진포 – 금강산 자연사박물관 - 건봉사 – 고성 왕곡마을

화진포
화진포 화진포

본래는 바다였다가 호수가 된 화진포는 동해안 최대 크기의 석호입니다. 커다란 화진포 주위를 거닐 수 있는 둘레길도 함께 조성되어 있어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둘러 보기 좋습니다. 무려 16km의 호수 주변에는 송림이 둘러져 있어 더욱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합니다. 날이 추워지고 가을, 겨울이 되면 철새들이 떼 지어 찾아오는 명소이기도 합니다. 드넓은 호수에 자유롭게 날던 새가 내려앉는 모습은 장관을 이룹니다. 아름다운 호수를 기준으로 화진포 8경이 함께 전해져 내려옵니다.

금강산 자연사박물관
금강산 자연사박물관 금강산 자연사박물관

우주와 지구를 형상화한 박물관으로 운석, 화석, 광물, 희귀곤충 등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입니다. 태양계의 신비와 인류가 나타나기 전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가 가능한 곳으로 신비로움 그 자체를 즐겨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세계를 한 눈에 내려다보듯 세계의 유명한 건축물 모형도 함께 모여 있어 뜻밖의 상상 속 세계여행도 즐겨볼 수 있습니다.

건봉사
건봉사 건봉사

한때 전국 4대 사찰로 전국 31개 사찰의 본산이었던 곳으로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때는 수백 칸의 대가람을 이루고 있었으나 한국전쟁 등을 거치고나서 지금의 부분만 남았고, 지금은 대부분의 터가 그 때의 영광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진신치아사리가 있는 적멸보궁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마음을 품어 기도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고성 왕곡마을
고성 왕곡마을 고성 왕곡마을

소중한 우리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고성 왕곡마을입니다. 전통 건조물 보존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한옥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에 방문해도 아름다운 우리 한옥의 참된 아름다움을 느껴 볼 수 있습니다. 왕곡마을에서는 한옥에서의 하룻밤을 보낼 수도 있고, 지켜 나가고 있는 우리 전통문화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더욱 좋은 곳입니다.

오시는길

서울춘천고속도로(78.0km) → 설악로(53.6km) → 진부령로(27.9km) → 상리교차로에서 좌회전 → 동해대로 따라 1.68km 이동 → 터널 진입 후 동해대로 따라 4.85km 이동 → 지산삼거리에서 우회전 → 거탄진로따라 1.94km 이동 → 거진항 1길 따라 478m 이동

양미리 따러 가는 속초 여행

임시이미지

양미리는? 약 9cm의 작은 몸집을 자랑하며 약간 깊은 곳에서 서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류성어종으로 동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생선으로 늦가을에서 겨울이 제철입니다. 뼈째 먹는 생선으로 소금구이, 조림, 찌개 등으로 맛볼 수 있습니다.
양미리, 어디로 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동명항 양미리 부두를 추천합니다. 동명항은 속초의 수산물이 한곳에 모여서 신선한 해산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동명항 뒤쪽에는’양미리 부두’ 라고 이름 붙여졌을 만큼 양미리 거래가 활발하고, 양미리 축제가 열리는 장소가 있습니다. 동명항에서는 신선한 겨울 생선 양미리를 적당한 가격에 맛 볼 수 있습니다.

같이 여행하면 더 좋은 식후경 코스

코스정보: 동명항 - 영금정 등대전망대 – 청초호 호수공원 – 아바이마을 - 설악해맞이공원

동명항
동명항 동명항

11월 중순경에 속초 양미리 축제가 열리는 동명항입니다. 동명항에서는 신선한 활어회를 즐길 수 잇으며 발달되고 활기찬 항구의 모습을 감살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방파제에서는 대낚시를 즐길 수 있어 낚시꾼들의 발길도 항상 이어지는 곳입니다. 영동지역 수산물 거래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수산물을 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영금정 등대전망대
영금정 등대전망대 영금정 등대전망대정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로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돌로 된 산에 파도가 쳐서 부딪치면 기묘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를 닮았다 해서 ‘영금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은 저 멀리 금강산자락까지 조망할 수 있어 경치를 감상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하얀 등대가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습니다.

청초호 호수공원
청초호 호수공원 청초호 호수공원

이 곳은 넓이 1.3㎢ 둘레 5km에 이르는 큰 자연석호로 속초시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청초호입니다. 호수 위에 지어진 청초정은 시원한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청초호수공원은 철새도래지로 자연생태계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계절 특유한 호수의 풍경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때문에 사진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속초의 숨은 명소입니다.

아바이마을
아바이마을 아바이마을

아바이마을은 한국전쟁 때 피난온 함경도 피난민이 정착한 곳입니다. 바로 실향민마을로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모여 지내는 곳입니다. TV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면서 유명해진 속초의 대표 관광지이며, 드라마「가을동화」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청호동 사람들이 속초시내로 이동하기 위해 이용하는 “갯배”는 승선하는 사람이 직접 배를 끌어야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져도 본인들의 힘으로 움직이는 배를 보며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설악해맞이공원
설악해맞이공원 설악해맞이공원

대포항, 양양, 설악산의 갈림길에 서 있는 곳으로 다른 곳으로도 쉽게 떠날 수 있는 속초의 관문에 위치해 있어 더욱 좋은 곳입니다. 관광객의 손 모양을 따서 구워낸 해맞이 광장을 시작으로 사랑의 길, 행복의 길 등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테마를 갖춘 조각상과 함께 어우러져 해맞이를 즐길 수 있는 속초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한 곳입니다.

오시는길

서울춘천고속도로(78.0km) → 설악로(53.6km) → 미시령로(34.6km) → 동명동사거리에서 시청, 법원, 검찰청 방면으로 우회전 → 수복탑삼거리에서 영금정, 동명항 방면으로 좌회전 → 중앙로 따라 761m 이동 → 우회전 후 7m 이동

도루묵처럼 알찬 강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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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묵은? 임진왜란 당시에 피난길에 올랐던 선조가 처음 보는 생선을 먹게 되었고 그 맛에 놀라 이름을 물으니 ‘묵’이라 대답했다고 합니다. 선조가 맛에 비해서 이름이 보잘 것 없다고 이름을 ‘은어’라고 바꾸라고 명했고 전쟁이 끝난 뒤에 궁궐에 돌아와 다시 그 생선을 먹어 보니 그 때의 맛이 아니라며 실망하고 도로 묵이라 부르라고 명해 “도로묵”이 되었다고 합니다. 비린 맛이 적고 알의 맛까지 고소하여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생선입니다.
도루묵, 어디로 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주문진 수산시장을 추천합니다. 강릉의 대표적인 수산시장으로 싱싱한 해산물, 건어물 등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동해안에서 잡혀온 각종 신선한 해산물이 모여드는 곳으로, 신선한 도루묵을 즐기려면 반드시 찾아야 하는 곳입니다. 생물뿐만 아니라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구이도 판매하니 지나가다 한 번씩 들러 맛보세요~

같이 여행하면 더 좋은 식후경 코스

코스정보: 통일공원 – 등명락가사 – 타임스토리 – 오죽헌

주문진 등대
주문진 등대 주문진 등대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로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돌로 된 산에 파도가 쳐서 부딪치면 기묘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를 닮았다 해서 ‘영금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은 저 멀리 금강산자락까지 조망할 수 있어 경치를 감상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하얀 등대가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습니다.

통일공원
통일공원 통일공원

1996년 9월 북한 25명의 무장 간첩을 태우고 침투했다가 발견된 잠수함과 함께 퇴역함정인 전북함을 전시해 놓은 곳으로 안보와 평화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공간입니다.

등명락가사
등명락가사 등명락가사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강릉도호부 동쪽 30리에 위치한다고 나와있는 사찰로 등명은 강릉의 등화와 같다는 뜻, 서생들이 심야에 불을 밝히고 공부하면 기도한다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등명사는 폐사되고 락가사가 세워졌다고 합니다. 정동진역: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바다 풍경과 함께 어우러진 역사 풍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타임스토리
타임스토리 타임스토리

시간과 관련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곳으로 다양한 시계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도 흐르고 있는 이 시간에 대해 새삼 새로운 인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수정의 자연 원리를 이용한 시계, 중세 시대의 시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계의 변천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타이타닉 침몰 시에 멈춘 회중시계까지 전시되어 있어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습니다.

오죽헌
오죽헌 오죽헌

현명한 어머니이자 훌륭한 인품과 함께 여류 예술가인 신사임당과 신사임당이 낳은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가 태어나고 자란 곳입니다. 검은 대나무가 자라는 곳이라 하여 오죽헌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이율곡이 태어난 몽룡실과 함께 조선시대 건축에 대해 심도 깊에 알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시는길

올림픽대로(11.7km) → 제2중부고속도로(31.4km) → 영동고속도로(160.1km) → 동해대로 따라 7.24km 이동 → 항구로 따라 679m 이동 → 주문진항입구에서 영진해변, 버스터미널 방면으로 우회전 → 해안로 따라 193m 이동

맛과 멋, 함께 즐기는 동해여행

임시이미지

오징어는? 동해안에서 잡히는 오징어는 타우린, DHA, 트레오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담겨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쫄깃한 맛과 함께 영양분이 가득하며 어린이들도 먹기 좋고, 회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오징어회는 맛있게 즐기곤 합니다. 동해의 청정지역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는 더욱 특별한 맛을 자랑하며, 날이 추워지면 해안가에서는 오징어를 줄지어 말리는 장관을 볼 수도 있습니다.
오징어, 어디로 가야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묵호항에서는 신선한 오징어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싯가에 맞게 신선하고 쫀득한 오징어를 마리당 얼마 단위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뒤에 직접 회를 쳐 주기도 하고 정해진 비용을 지불하면 아이스박스에 포장해 갈 수 도 있습니다. 추운 겨울 항구에서 맛보는 오징어회는 다른 어떤 때보다도 달게 느껴집니다.

같이 여행하면 더 좋은 식후경 코스

코스정보: 묵호항 - 논골담길 – 묵호등대 – 무릉계곡 – 삼화사 – 망상오토캠핑장

논골담길
논골담길 논골담길

무연탄 공장, 뱃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의 슬레이트 지붕을 얹은 집들의 벽에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동화책처럼 펼쳐져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게 되었습니다. 오징어를 가득 실어 나르는 어선, 할머니가 해주는 이야기보따리, 논골담길 카페 등 다양한 그림이 그러져 있어 걷는 내내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묵호등대
묵호등대 묵호등대

무연탄 공장, 뱃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만들어진 마을의 슬레이트 지붕을 얹은 집들의 벽에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동화책처럼 펼쳐져 있는 공간으로 변신하게 되었습니다. 오징어를 가득 실어 나르는 어선, 할머니가 해주는 이야기보따리, 논골담길 카페 등 다양한 그림이 그러져 있어 걷는 내내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무릉계곡
무릉계곡 무릉계곡

신선이 노니는 무릉도원을 닮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무릉계곡은 늘어선 기암괴석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의 아름다움 그 끝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무릉반석 위에는 풍류를 즐기러 찾아온 사람들이 새겨놓은 이름이 현재까지 남아있어 엣 선조들의 흔적을 몸소 보고 느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삼화사
삼화사 삼화사

두타산의 북쪽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여러 차례의 화재로 인한 소실과 중창 단계를 거쳐 온 삼화사는 항일운동 당시 삼척 지방 의병들의 거점으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1906년 의병의 거점파괴라는 이유로 일본이 200여 칸의 이르는 건물을 불태우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대웅전, 요사채 등을 건립하고 1977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망상 오토캠핑리조트

국내 최초의 자동차전용캠핑장입니다. 푸르른 동해바다와 함께 우거져 있는 송림 속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공동취사장, 샤워실을 비롯해서 카페테리아, 놀이터 등이 조성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어울려 놀기에도 좋습니다. 여행의 마무리로 캠핑을 즐기면 이 겨울, 강원도의 설원 위에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을 새길 수 있습니다.

오시는길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40.3km) → 영동고속도로(160.1km) → 동해고속도로(37.2km) → 동해대로 따라 2.82km 이동 → 사문삼거리에서 묵호항 방면으로 좌측 11시 방향 → 발한로 따라 1.04km 이동 → 발한삼거리에서 묵호항, 어달해수욕장 방면으로 좌회전 → 일출로 따라 217m 이동 → 우회전 후 12m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