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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이야기 여기가 어디야? 강원도야! 강원도에서 만드는 나만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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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테마여행 #6

아픔의 세월을 만나는
올림픽테마로드 06 DMZ

철원, 화천, 양구, 고성

지리적으로 한반도의 중심지대가 되어 예로부터 교통과 물류의 교류가 빈번하였으며 삼국시대 이전부터 크고 작은 역사의 성패와 흥망성쇠가 이루어졌던 유서 깊은 고장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한국전쟁으로 인한 안보 관광지가 공존하고 있으며, 특히 DMZ가 인접해 있어 소중한 생태자원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1일차 코스소개

평화전망대 → 노동당사 → 도피안사 → 고석정 → 한탄강레포츠 → 삼부연폭포 → 병영체험수련원제 → 제2땅굴

1일차 코스
평화전망대
평화전망대 평화전망대
평화전망대 내부모습 평화전망대 내부모습

2007년 10월 개관하여 2층 전망대에 오르면 휴전선 비무장지대를 비롯한 평강고원, 북한 선전마을까지 내다볼 수 있습니다. 초정밀 만원경시설과 최첨단 기술로 제작된 지형축소판 등이 설치돼 민족분단의 현실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노동당사
노동당사 노동당사
노동당사 노동당사

1946년 초 북한 땅이었을 때 철원군 조선노동당에서 시공하여 그 해 말에 완공한 러시아식 건물입니다. 8.15광복 후부터 6.25전쟁이 일어나기까지 공산치하에서 반공활동을 하던 많은 사람들이 고문과 무자비한 학살을 당했습니다.

제2땅굴
제2땅굴 제2땅굴
제2땅굴 제2땅굴

북한군이 남한을 침략하기 위해 파놓은 땅굴로 1975년 3월 24일에 발견되었습니다. 지하 50~160m 지점에 있고 총 길이는 3.5km입니다. 땅굴 내부에는 대규모 병력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있고 출구는 세 개로 갈라져 있습니다.

도피안사
도피안사 도피안사
도피안사 도피안사

화개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써 통일신라시대에 도선 국사가 창건하였습니다. 이후 조선시대에는 화마를 당하였고, 근대에는 한국전쟁 때에 완전 폐허가 되었기도 했으며, 전쟁이 끝나자 우리나라 군대에서 재건하여 군승이 관리를 하였습니다.

1일차 코스소개

평화의댐 → 월남파병용사만남의장 → 파로호안보전시관 → 화천민속박물관 → 조경철천문대 → 감성테마문학공원

1일차 코스
평화의댐
평화의댐 평화의댐
평화의댐 평화의댐

북한의 금강산댐 수공 위협에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건설되어 통일안보관광지를 잇는 코스의 요충지가 되고 있습니다. 높이 125m에 총 길이는 601m로 최대 저수량 26억 3,000만 톤에 이릅니다.

월남파병용사 만남의장
월남파병용사 만남의장 월남파병용사 만남의장
월남파병용사 만남의장 내부모습 월남파병용사 만남의장 내부모습

베트남 파병용사들에게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 국가에 공헌한 자긍심과 향수를 느끼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 진 곳입니다. 전시관은 3층 건물로 베트남 전쟁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해주기도 하며 다양한 전시물들로 방문객들에게 역사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로호 안보전시관
파로호 안보전시관 파로호 안보전시관
파로호 안보전시관 내부모습 파로호 안보전시관 내부모습

한국전쟁 중 대승으로 기록되고 있는 파로호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1990년에 건립되었습니다. 한국군의 근대 역사 및 한국전쟁 당시 화천댐을 사수했던 파로호 전사들의 용맹한 활양상과 파로호전투, 고지 전투 등 전투 승리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조경철 천문대
조경철 천문대 조경철 천문대
조경철 천문대 내부모습 조경철 천문대 내부모습

시민 천문대 중 가장 높은 해발고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별을 관측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는 곳입니다. 생전의 조경철 박사의 천문학에 대한 유지를 받들기 위해 조경철천문대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1일차 코스소개

국토정중앙천문대 → 박수근미술관 → 한반도섬 → 양구선사박물관 → 양구백자박물관 → 두타연 → 제4땅굴 → 을지전망대

1일차 코스
김삿갓유적지
김삿갓유적지 김삿갓유적지
김삿갓유적지 김삿갓유적지

하얀 도포를 걸치고 손에는 죽장을 들고 삿갓으로 하늘을 가린 채 평생을 길 위에서 살다간 방랑시인 김삿갓이 마지막 안식을 취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가 전국을 돌며 남긴 시들은 당시 민초들에게 커다란 위로가 되었습니다.

제4땅굴
제4땅굴 제4땅굴
제4땅굴 제4땅굴

북한의 새로운 침투 방법으로 모색되어 굴설된 땅굴로 1978년 제3땅굴이 발견된지 12년 만인 1990년 3월 3일에 양구 동북쪽 26km 지점 비무장지대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군사분계선에서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타연
제4땅굴 제4땅굴
제4땅굴 제4땅굴

DMZ 민통선 안에 위치해 있어 반세기 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된 채로 태곳적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곳입니다. 지난 2006년 일반인에게 부분 개방된 후 자연생태 탐방길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을지전망대
을지전망대 을지전망대
을지전망대 을지전망대

금강산 비로봉 등 내금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1,049m의 최전방 안보관광지로 매년 10여 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안보교육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 내부모습 국토정중앙천문대 내부모습

금강산 비로봉 등 내금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1,049m의 최전방 안보관광지로 매년 10여 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안보교육장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1일차 코스소개

건봉사 → 이승만별장 → 화진포해양박물관 → 화진포의성 → 송지호 → 천학정 → 청간정 → 울산바위

1일차 코스
DMZ박물관
DMZ박물관 DMZ박물관
DMZ박물관 내부모습 DMZ박물관 내부모습

DMZ박물관은 남북한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 국민의 염원을 담아 동해안 최북단인 군사분계선과 근접한 민통선 내에 있습니다.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분단국의 상징인 DMZ를 통하여 한국전쟁 발발 전후 모습과, 휴전선이 갖는 역사적인 의미를 볼 수 있습니다.

이승만별장
이승만별장 이승만별장
이승만별장 내부모습 이승만별장 내부모습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이 머물렀던 곳으로 1954년에 신축된 뒤 1961년에 폐허가 되었다가 1999년 전시관으로 복원되었습니다. 별장답지 않게 아담하고 소박하며, 당시 대통령이 기거하던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울산바위
울산바위 울산바위
울산바위 울산바위

고성8경 중 제5경인 울산바위는 남한에서 가장 멋진 암괴로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바위로 오르는 길은 설악동 소공원의 신흥사 옆으로 나있고 중간에 흔들바위가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도 보이고 외설악 전경도 눈에 들어옵니다.

화진포의성
화진포의성 화진포의성
화진포의성 화진포의성

예전에 이 지역이 북한의 치하로 들어갔기 때문에 한때 김일성 일가가 1950년 한국전쟁 전까지 휴양지로 머물렀던 곳이라 하여 ‘김일성 별장’으로도 불립니다. 내부에는 북한의 만행 등을 알리는 안보교육에 관한 내용과 그 외의 북한 관련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