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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이야기 여기가 어디야? 강원도야! 강원도에서 만드는 나만의 여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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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시티 #04

커피향이 그리운 아침에 문을 열고 만나는 새로운 강원

강릉시

문화, 자연, 역사를 통해 강릉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여행코스로 강릉을 여행한다면 꼭 들려야 하는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강릉하면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는 당연 바다일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바다가 아닌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아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볼 수 있는 바다부채길과 자연과 예술, 사람이 어울리는 하슬라아트월드, 현모양처가 아닌 여류 예술가인 신사임당을 만날 수 있는 오죽헌, 동계올림픽의 빙상 관련 종목을 치르는 강릉올림픽파크까지 강릉의 인지도 높은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1일차 코스소개

수도권 → (정동진썬크루즈 주차장 경유) → 바다부채길 탐방 → 하슬라아트월드 → 오죽헌 → 강릉올림픽파크 → 수도권

1일차 코스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

전국 최장 해안단구로 심곡과 정동진 2.86km를 잇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분단 이후 일반에 개방된 적이 없어, 해안 산책로를 따라 훼손되지 않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바다부채길은 정동진 썬크루주 주차장 ~ 심곡항 사이 약 2.86㎞ 탐방로가 조성되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놓은 듯한 아름다운 비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내부모습 하슬라아트월드 내부모습

“하슬라”는 해와 밝음 이라는 의미의 순 우리말로 고구려, 신라시대부터 불려 지던 강릉의 옛 이름이며 아트월드는 예술가에 의해 만들어진 예술정원이라는 뜻합니다. 바로 꺼지지 않는 불이라는 뜻의 등명(燈明) 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술과 자연, 공간, 사람이 만나서 쉴 수 있는 공간, 건축과 조경과 길과 예술이 만나 강릉의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드는 곳입니다.

오죽헌
오죽헌 오죽헌
오죽헌 오죽헌

오죽헌은 누구나 알고 있는 강릉의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1963년 보물 제 165호로 지정되었으며 세계최초로 모자가 나란히 화폐에 등장하였으며 강릉 오죽헌은 양반가의 저택에 딸린 작고 소박한 별당으로, 신사임당이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곳이자 율곡 이이 선생을 낳아 기른 곳으로 교육의 산실 대상지입니다. 오죽헌이라는 이름은 집 주위에 까마귀처럼 검은 대나무가 많아 율곡의 이종사촌 권처균이 자신의 호를 오죽헌이라 지은 데서 비롯되어진 명칭입니다.

강릉올림픽파크
강릉올림픽파크 강릉올림픽파크
강릉올림픽파크 강릉올림픽파크

2018 동계올림픽의 빙상 관련 종목을 치르는 강릉 코스탈 클러스터의 올림픽파크는 하키센터, 스피드스케이팅, 강릉 아이스아레나, 강릉 컬링센터 등이 각 종목별 경기를 치르게 되는 곳입니다. (강릉올림픽파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