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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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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형사 대표이미지1

조선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동악신을 봉안하고 동악단을 쌓았으며, 해마다 원주, 횡성, 영월, 평창, 정선 고을의 원들이 모여 제향을 올렸으므로 국향사라 하였다. 일설에는 조선시대 정종의 둘째 딸의 병이 이 절에서 백일기도를 한 뒤 완쾌되자 정종이 기뻐하여 절을 크게 확장하고 절 이름도 국향사로 고쳤다고 한다. 1680년 폐사되었다가 1907년, 1945년, 1974년에 중수하였다.관음전 북서쪽 100m 지점에는 봄과 가을에 호국대제를 봉행했던 제단터가 남아 있는데, 1981년 제단을 복원하고 해마다 원주 지역 치악문화제 때 동악제를 복원, 봉행하고 있다.국형사 동악제단은 현재 원주시 행주동 국형사(98번지) 근처에 자리해 있다. 동악단에는 조선 정종 때 공주의 신병을 치료하기 위해 이곳에서 100일 기도를 드려 동악산 신령의 가호에 의해 완치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건물은 근년에 신축한 것으로 토단만 남아있어 동악단을 지었지만 2001년 7월 뇌전으로 불에 탄 이후 10월부터 복원작업에 들어갔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맛배집으로 좌우에는 방풍판이 있고, 주변을 돌담으로 에워싸 신단의 분위기를 자아낸다.가장 오래된 부도인 국형사 잔암사부도는 국형사 경내에 자리해 있다. 국형사에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부도로써, 석종형으로 전체 높이 1,74m의 중형부도이다. 탑신 표면에는 '진암당대선사영주탑'이라는 글자가 왼쪽에는 '승정삼기미사월립'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이 부도가 진암당대사의 묘탑이며 조선 정조 23년(1799)에 건립된 사실을 알 수 있다.치악산은 1,288m로 약 181,3㎢의 산지가 자리잡고 있다. 치악산은 영서 지방의 명산으로 주봉인 비로봉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어 산세가 매우 장엄하고 험준하며, 이러한 산세가 기암괴석과 폭포 및 울창한 수목으로 이루어진 계곡의 풍치와 한데 어울려서 아름답고 개성이 있는 경관을 자아내고 있다. 치악산에는 제1경 비로봉 미륵불탑, 제2경 상원사, 제3경 구룡사와 구룡계곡, 제4경 성황림(천연기념물 제93호), 제5경 사다리 병창, 제6경 영원산성, 제7경 태종대와 부곡계곡, 제8경은 기암괴석 입석대 등 치악8경이 전해지고 있다.

분류
유적
지역
원주시
주소
강원도 원주시 고문골길 155

관광가이드

1907년 벽하와 응송이 중창하였으며 1945년 자항이 1974년에는 김용호가 각각 중수하였다고 한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무애당, 관음전, 요사 등이 있으며, 진암당대선 사영주탑과 그 옆에는 망실된 부도 1기가 있다. 그리고 봄과 가을에 호국대제를 봉행하는 동악단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관음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8작집이다. 이 건물의 대부분은 보영 주지 스님이 최근에 중창한 것이다.

이용안내

전화번호

033-747-1815

입장료

무료

주차시설

주차 가능,무료주차

홈페이지

없음

휴무일

연중개방

장애인편의시설

없음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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