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로그인

회원 로그인

강원관광 20선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 스토리 공유하기
  • 인쇄하기

신선이 노닐었다는 그 곳무릉계곡

관광지 정보

주    소
동해시 삼화로 538 (우)25746 (지번 : 삼화동 859)
연락처
033-539-3700
휴무일
연중개방 (*산불예방입산통제 3~5월, 11~12월)
시    간
하절기 09:00~20:00 / 동절기 09:00~18:00
입장료
성인 1,500~2,000원 / 청소년 1,000~1,500원 / 어린이 500~700원 / 동해시민 무료
주차시설
600대 주차가능 / 승용차 2,000원, 대형버스 5,000원

무릉계곡
신선이 노닐었다는 동해무릉계곡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동해무릉계곡는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수많은 기암괴석과 절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마치 현존하는 선경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태고의 신비와 전설 속에 동해무릉계곡은 이 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관광명소이다.

관광  Tip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지는데 ‘무릉’이란 말은 중국 최고의 시인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등장하는 ‘무릉도원’에서 이름 붙여졌다. ‘무릉계곡’의 산책 같은 산행길은 자연의 아름다운 절경이 관광객으로 하여금 ‘무릉도원’을 걷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또한, 계곡 시작을 알리는 ‘무릉바위’는 거대한 암반으로 약 1,000명 정도 앉을 수 있다고 한다. 암반에는 무늬를 수많은 글귀들이 새겨져 있는데, 이 글귀들은 오랜 세월 속에 이곳을 찾았던 사람들이 남기고 간 흔적이다. ‘무릉계곡’은 동해의 명산인 ‘두타산’과 ‘청옥산’이 배경이 되어주고 있으며, 계곡은 바다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최고의 절경을 자랑한다. ‘두타산’ 등반이 목적이 아니라면 ‘용추폭포’까지의 산행로를 즐겨보기를 추천하며, ‘무릉계곡’의 산행길을 즐기다 보면 ‘무릉바위’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금란정’을 지나 마지막 쉼터인 ‘삼화사’에 다다르게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산행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쌍폭’, ‘용추폭포’ 등의 아름다운 자연과 시원한 계곡바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 떨어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식시간을 가지려 한다면 동해의 ‘무릉계곡’을 찾아보길 추천한다.

무릉계곡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찾아가는 길